CES 2018 행사장 내 셀바스 AI 부스 (사진=셀바스AI)



[디지털데일리 신현석기자] AI(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대표 곽민철 김경남)가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8’에 참가해 세계 최초 인공지능 질병 예측 서비스인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을 선보인다.

10일 셀바스AI는 “자사 서비스인 셀비체크업의 혁신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CES2018 혁신상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기술’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셀바스AI는 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 금융, 자동차, 보조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AI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인공지능 전문기업이다. 

CES 2018은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 중이며, 셀바스 AI는 'Sands Expo #43849부스'에서 제품과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질병 예측 솔루션 ‘셀비 체크업’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됐다. 

셀비체크업은 개인의 건강검진기록 입력 시 폐암, 간암 등 주요 6대암 발병위험과 심뇌혈관질환, 당뇨 등 주요 성인병의 4년 이내 발병 확률을 예측해주는 서비스다. 단순 질병 진단에 그치지 않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미래에 발생 가능한 질병 확률도 예측할 수 있다. 

김경남 셀바스AI 대표는 “건강한 삶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셀비 체크업은 누구나 자기 주도적으로 건강 관리할 수 있는 독보적인 인공지능 헬스케어 서비스로 주도권을 잡을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신현석 기자>shs1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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