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 적용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 사이니지(Signage, 광고판) 설치를 확대한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 올레드 사이니지 월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길이 27미터 폭 3.4미터 규모다.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39대를 이었다. 올레드 사이니지는 곡면 형태 제작이 쉽다. 시야각이 넓어 어느 각도에서 봐도 색이 왜곡되지 않는다는 것이 LG전자의 설명이다.

LG전자 한국기업(B2B)그룹장 이상윤 부사장은 “올레드만이 구현할 수 있는 차원이 다른 화질과 디자인으로 사이니지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올해 제2롯데월드 전망대 엘리베이터와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등에도 올레드 사이니지를 공급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LG전자, 듀얼스크린폰 북미 출시 LG전자, 듀얼스크린폰 북미 출시
  • LG전자, 듀얼스크린폰 북미 출시
  • 웅진코웨이, 휴대용 공기청정기 선봬
  • 삼성전자, 인덕션 ‘더 플레이트’ 출시
  • 삼성전자, ‘갤럭시워치 액티브2 LTE’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