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셀바스 AI 김경남 대표이사, 봄텍전자 이종대 대표, LG전자 김혁덕 팀장, 인트로메딕 김이곤 이사. (사진=셀바스AI)



[디지털데일리 신현석기자]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대표 곽민철 김경남)가 2017특허경영대상에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3일 셀바스AI의 법무특허팀 목송윤 팀장은 “이번 수상은 지속적인 특허 경영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선 기술과 준비된 특허가 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2017 특허경영대상은 201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7회째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특허청이 공동 개최했다.  

셀바스AI는 지식재산권 전담부서를 설립하고 음성지능, 필기지능, 영상지능 등 AI 코어(AI Core) 기술과 이 기술들을 융복합한 AI 컨버전스(AI Convergence) 등 다양한 인공지능 관련 특허를 발굴해왔다. 

<신현석 기자>shs1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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