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A2017 개막 앞두고 옥외광고 선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29일(현지시각)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독일 베를린에 옥외광고를 선보였다. 독일 베를린에서는 오는 1일부터 6일까지 ‘국제가전박람회(IFA)2017’이 열린다. LG전자는 초고가가전 ‘LG시그니처’를 전면에 내세우고 관람객을 맞을 준비에 나섰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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