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49만5000원…저가폰, X5·X파워도 대기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의 중저가폰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를 통해 ‘X캠’을 선보인다. X캠은 카메라에 특화한 중급 스마트폰이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정도현 조성진 조준호)는 X캠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출고가는 49만5000원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판매한다. ‘G5’처럼 후면에 듀얼카메라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1300만 화소 78도 일반각 카메라와 500만 화소 120도 광각 카메라를 탑재했다. 티탄 화이트 2개 색상이다.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FD(Function Division) 이철훈 상무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특화 기능을 탑재한 ‘X시리즈’로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최근 LG유플러스를 통해 저가폰 ‘X스킨’을 출시했다. SK텔레콤 ‘X5’ KT ‘X파워’도 곧 출시 예정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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