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 3분기 영업익 26억원…전년비 30.8%↓

2015.11.11 16:54:47 / 이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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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넥슨지티(www.nexon-gt.com 대표 김정준)는 2015년 3분기 실적으로 매출액은 111억원, 영업이익은 26억원, 당기순이익 27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22.8%, 30.8%, 27.5% 감소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는 넥슨과 공동으로 진행하던 ‘바람의나라’, ‘테일즈위버’ 등 클래식 RPG 서비스가 7월부터 모회사인 넥슨 단독 사업으로 변경된 결과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4%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3%, 10.3% 늘었다. 영업비용 감소 효과 등으로 영업이익은 상승했다.

한편 넥슨지티는 지난 5일 153개국에 동시 출시한 모바일 전략역할수행게임(SRPG) ‘슈퍼판타지워(해외출시명 ‘Fantasy War Tactics’)’는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무료게임 인기 1위를 기록하고 11일 현재 매출 6위에 올라있으며 구글플레이에서는 인기 8위, 매출 16위를 기록 중이다. 넥슨지티의 온라인게임 ‘서든어택2’는 12일부터 나흘간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5’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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