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 호스트웨이에 IT모니터링 솔루션 공급…클라우드 관리 강화

2015.11.05 17:43:36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한국CA테크놀로지스(www.ca.com/kr 대표 마이클 최)는 한국호스트웨이와 매니지드 사업자(MSP)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를 통해 호스트웨이는 CA의 IT 모니터링 솔루션 ‘CA UIM’을 활용해 자사의 고객들에게 물리,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모두를 지원하는 ‘차세대 매니지드 서비스 3.0’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IT 관리자  뿐만 아니라 고위 경영진을 비롯한 현업 담당자들도 한 눈에 기업 인프라를 확인하고 운영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해 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CA UIM의 자동화된 경고 기능으로 중요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대한 잠재적 위협을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호스트웨이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물론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이 둘을 연결해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제공 중이다. CA UIM을 이용해 고객에게 모니터링 서비스를 부가가치 서비스(VAS) 형태로 공급할 예정이다.

호스트웨이 이해민 회장은 “고객들과 직접 인터뷰한 결과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환경을 도입함에 있어 관리의 가시성을 도와줄 인프라 모니터링에 대한 수요가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매니지드 서비스의 핵심이 되는 통합 인프라 관리 솔루션 선정을 위해 6개월 이상 테스트를 진행하고 CA UIM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아이폰 13년, 삼성·LG만 남았다…노키아 모… 아이폰 13년, 삼성·LG만 남았다…노키아 모…
  • 아이폰 13년, 삼성·LG만 남았다…노키아 모…
  • 삼성·LG TV ‘허위·과장’ 광고 전쟁 일…
  • '세계 환경의날'…삼성전자, TV포장재 재활용…
  • 'BTS'냐 '칠색조'냐…갤럭시S20 vs 벨벳,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