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리얼타임, 메리츠화재 차세대에 코드 품질관리 솔루션 공급

2013.05.23 13:14:36 / 이상일 기자 2401@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코드 품질관리(Application Code Inspection) 전문기업 유니버셜리얼타임(www.universalrealtime.com 대표 박용우)는 지난 4월 오픈한 메리츠화재 차세대 시스템에 자사 솔루션인 ‘앱토모 스위트(AppTomo Suite)’를 납품, 구축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메리츠화재 차세대시스템은 월 평균 300명 이상의 개발자가 투입돼 진행된 사업으로 개발자들의 개발 스킬 차이로 인해 소스코드의 품질을 장담하기 어려웠다고 전했다.

 

또한 장기간 진행에 따라 각 개발자들의 개발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일정을 관리하는데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메리츠화재는 유니버셜리얼타임의 앱토모 스위트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앱토모 스위트는 코드 품질관리와 보안 취약코드 검사, 거래추적을 하나로 제공하는 제품이다.

 

각 개발자는 이를 이용해 자신의 소스코드를 검사하는 기능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개발자 스스로의 단위, 기능 테스트 상황을 기록함으로써 프로젝트 관리자(PM)가 전체 개발자의 개발 상황과 결함율을 파악하게 해 일정 지연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이 회사 박용우 대표는 “이번 메리츠화재 차세대 시스템 사업을 통해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에 이은 또 하나의 대형 손보사 레퍼런스와 경험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 2018년 ‘3년 180조원 투자·4만명 고… 삼성, 2018년 ‘3년 180조원 투자·4만명 고…
  • 삼성, 2018년 ‘3년 180조원 투자·4만명 고…
  • 삼성, 집중호우 피해복구성금 30억원 기부
  • LG전자, “커피도 마시고 공기청정기도 체험…
  • [단독] 삼성전자 ‘갤노트20’ 보상판매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