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매각 우선협상 대상자 3곳 선정

2010.08.05 23:56:38 / 심재석 기자 sjs@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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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심재석기자] 한글과컴퓨터(대표 김영익, 이하 한컴) 매각 우선 협상대상자로 소프트포럼, 하나온 컨소시엄, 하우리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컴 매각주간사는 소프트포럼, 하나온 컨소시엄, 하우리 컨소시엄등에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는 사실을 전달했다.

하우리 컨소시엄에는 한림건설이 포함돼 있고, 하나온 컨소시엄에는 네오플럭스,세븐코스프,파로스인베스트먼트코리아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입찰에서 소프트포럼은 711억원을 제시했으며, 나머지 두 컨소시엄은 750억원을 써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컴의 대주주인 셀런은 자사가 보유한 지분 28.3%를 매각하기 위해 이 세 개의 후보자와 각각 협상을 벌일 계획이다.

<심재석 기자>sjs@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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