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당분간 원장 직무대행체제…신임원장 공모 진행 예정

2010.07.13 16:55:49 / 이유지 기자 yjlee@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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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KISA 원장, 청와대 대변인 내정

[디지털데일리 이유지기자] 13일 김희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이 청와대 대변인으로 내정됨에 따라, KISA는 앞으로 당분간 원장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KISA 관계자는 “정관상 선임 비상임이사가 직무대행을 맡게 돼 있다
”며, “선임 비상임이사는 이성해씨”라고 말했다. 이성해씨는 정보통신부 정보화기획실장을 지냈으며, KISA 설립위원회에 참여했다. 현재는 큐앤에스 대표를 맡고 있다.

김 원장이 청와대 대변인으로 정식 임명되면 KISA는 대행체제로 운영되는 동시에 방송통신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신임원장 공모를 진행하게 된다.  

공모절차는 우선 이사회에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뒤 신임원장 공모와 심사에 들어가게 된다.

한편, KISA는 지난해 7월 23일 통합기관으로 출범했으며 오는 22일 1주년 기념행사를 예정하고 있다.

이번 청와대 인사로 KISA는 원장 임기 3년 중 1년도 채 채우지 못하고 새로운 원장을 뽑게 됐다.

<이유지 기자>yjlee@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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