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갈 땐 스마트폰에 내비 설치하세요”

2010.02.01 13:59:03 / 한주엽 기자 powerusr@ddaily.co.kr

- 엠앤소프트, 북미 버전 스마트폰용 내비게이션SW 출시


[디지털데일리 한주엽기자] 엠앤소프트(www.mnsoft.co.kr 대표 박현열)는 스마트폰용 해외 내비게이션 ‘스피드나비’의 북미 버전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폰용 ‘스피드나비’는 엠앤소프트의 해외용 내비게이션SW인 스피드나비를 800×480 해상도에 맞춘 것으로 윈도우 모바일 기반이다.


이 제품은 실제 도로 및 지형의 모습을 3D로 표현해 지도의 현실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호텔, 식당, 정비소, 주유소 정보 등 테마 DB를 비롯해 중간어 검색, 15레벨의 상세 디스플레이, 다중 경로탐색을 지원한다.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등 7개의 언어가 지원된다. 북미 버전에는 소수 민족 DB가 구축되어 있어 각 음식 메뉴별(한식, 중식, 일식, 베트남식) 및 영사관 등의 자료도 쉽게 검색할 수 있다.


스마트폰용 스피드나비는 삼성 T옴니아1, 2에서(SCH-M490/M495, SCH-M710/M715)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6만원(부가세 별도)이다.


엠앤소프트 해외사업실장 전영만 이사는 “T옴니아2폰이 출시 3개월여 만에 30만대가 판매되는 등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하고 있어 해외 출장이 잦은 직장인을 타겟으로 하는‘스피드나비’스마트폰 버전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주엽 기자>powerusr@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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