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직업훈련학교 우수 학생 두바이 연수 지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에티오피아 사회공헌 활동에 공을 들이고 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LG-코이카 희망직업훈련학교 우수학생 7명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했다고 7일 밝혔다.

LG-코이카 희망직업훈련학교는 에티오피아인에게 LG전자 주요 제품 수리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에 뽑힌 학생은 LG전자 두바이 중동아프리카서비스법인에서 1주일 동안 교육을 받았다.

박상현 LG전자 중동아프리카서비스법인장은 “뛰어난 기술과 노하우를 갖춘 서비스 인재를 양성해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겠다”고 했다.

한편 LG전자는 단편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페루자’ 실제 주인공 페루자씨에게 올 초부터 장학금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 애니는 한국 방송을 보고 꿈을 키운 페우자가 조혼을 거부하고 자신의 삶을 사는 내용. LG전자는 비정부기구(NGO) 월드투제데와 향후 2년간 장학금을 지원한다. LG전자 에티오피아지점 인턴 기회도 준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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