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연말까지 1만5000대 공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시청각장애인도 TV를 볼 수 있게 됐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연말까지 시청각장애인용 TV 1만5000대를 보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TV는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선정한 1만5000명에게 전달한다. 32인치 제품이다. 시청각장애인에 최적화 한 기능을 넣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홈엔터테인먼트(HE)마케팅 손대기 담당은 “고객의 눈과 귀가 되어줄 제품을 공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제품으로 사회에 공헌할 것”이라고 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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