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이사업체 매칭플랫폼 다이사는 브랜드명을 위매치다이사 (대표 서치현)로 변경한다고 6일 밝혔다.

위매치다이사는 이사가 필요한 고객에게 이사업체를 연결해주는 매칭 플랫폼 서비스다. 서비스 출시 2년여 만에 11월 기준 누적거래액 2800억원, 등록 이사업체 1400개를 기록해 업계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명 변경은 위매치다이사의 모회사 ‘마켓디자이너스’가 모 브랜드 ‘위매치’를 출시하면서 함께 추진됐다. 자회사인 다이사(이사청소중개), 더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를 위매치 하위브랜드로 포괄해 향후 서비스 확장을 용이하게 하고자 했다.

서치현 위매치다이사 대표는 “서비스명 변경과 함께 위매치 모브랜드 하에 있는 다른 하우징 분야 서비스들과 상호 협력하며 빠르게 성장할 계획” 이라며 “이번 브랜드캠페인을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브랜드를 강화하고 소비자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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