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12일부터 11월18일까지…총상금 1억1000만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게임을 통해 5세대(5G) 무선통신을 알린다.

KT(대표 황창규)는 펍지주식회사와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회는 오는 12일부터 11월18일까지다. 총상금 1억1000만원 규모다. 전국 14개 지역에서 오프라인 예선과 온라인 예선을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KT는 결승전을 5G로 치를 계획이다. 올레TV모바일에서 중계도 한다.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은 “앞으로 KT 5G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빠르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의 시대가 올 것”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배틀그라운드의 차별화된 게임 요소와 완성도 높은 스토리가 KT 5G를 만나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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