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라듀어 글라스 적용 신제품 2종 출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인덕션 전기레인지 제품군을 확대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인덕션 전기레인지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은 미라듀어 글라스를 적용한 2종(모델명 BEF3MT/ BEI3MT)이다. 미라듀어는 마텐스 경도 10이다. 다이아몬드에 견줄만한 견고함이라는 것이 LG전자의 설명이다. 기존 전기레인지용 상판 마텐스 경도는 4수준이다. 신제품 출고가는 BEI3MT 209만원 BEF3MT 309만원이다. 와이드 3구 제품(출고가 199만원)과 하이브리드 2구 제품(99만원)도 내놨다.

LG전자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박영일 부사장은 “고객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프리미엄 주방가전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기레인지 신제품은 사물인터넷(IoT)을 지원한다. 원격 제어를 할 수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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