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연세대, 임시 운행 허가 취득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함께 쓰는 자율주행차가 일반 도로를 달린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연세대 글로벌융합공학부 김시호 교수 연구팀과 딥러닝 기반 자율주행차 임시 운행 허가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양측이 이용하는 자율주행차는 경차다. 자율주행 장비를 소형화 경량화했다. 차량 공유 서비스를 타깃으로 했다. ▲차량 호출 ▲자율 주차 ▲자율 배송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연내 5세대(5G) 무선통신 접목도 추진한다. SK텔레콤과 연세대 김 교수 연구팀은 자율주행 연구 연합체 ‘어라운드 얼라이언스’ 멤버다.

SK텔레콤 박진효 정보통신기술(ICT)기술원장은 “스스로 학습해 운전 능력을 고도화하는 자율주행차 개발에 성공한 것은 SK텔레콤과 연세대의 산학 협력이 시너지를 발휘했기 때문”이라며 “자율 주행 기술을 차량 공유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와 접목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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