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전화놀이·부모교실 등 추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유플러스가 인터넷TV(IPTV) 어린이 서비스를 확대한다.

12일 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는 이날부터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 IPTV 플랫폼 ‘아이들나라2.0’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아이들나라는 LG유플러스의 IPTV용 어린이 서비스다. 2.0버전은 ▲웅진북클럽TV ▲생생체험학습 ▲인공지능(AI) 전화놀이 ▲부모교실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2.0버전 서비스는 오는 8월 시작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정혜윤 홈/미디어마케팅담당은 “증강현실(AR), AI, 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된 육아교육 서비스의 편리하고 유용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육아 및 자녀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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