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화복 전용 세탁코스 개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소방관 복지 개선을 위해 힘을 보탰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인천소방본부에 방화복 세탁기 20대를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12월 출시했다. 기능성 의류 세탁 코스 기술을 응용했다. 방화복은 일반 세탁을 하면 기능이 떨어질 우려가 있다. 방화복 세탁기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 인정시험과 제품검사를 통과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임정수 한국기업(B2B)마케팅담당은 “방화복 세탁기가 국민을 위해 애쓰는 소방관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덜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SKB, “엄마가 쓰고 아이가 그리는 살아있는… SKB, “엄마가 쓰고 아이가 그리는 살아있는…
  • SKB, “엄마가 쓰고 아이가 그리는 살아있는…
  • [딜라이트닷넷] 완전자급제, 빈대 잡으려다…
  • 삼성전자 내년 폴더블폰 공식화…스마트폰 주…
  • 삼성 폴더블폰, ‘접는 이유’ 충족했을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