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 ICT융복합시범마을 조성 등 호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유플러스가 도시와 농촌 교류 활성화로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는 오는 6일 ‘2018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다.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이다. 매년 농촌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기업 등에게 ‘도농교류 활성화 정부유공 포상’을 준다. LG유플러스는 ▲강원 영월군 정보통신기술(ICT)융복합시범마을 조성 ▲농촌학교 원격강의솔루션 구축 ▲고령 농업인 대상 특수 제작 말벗 전화기 기증 ▲농촌 아동양육시설 인터넷TV(IPTV) 보급 등을 인정 받았다.

LG유플러스 CRO(Chief Relations Officer) 유필계 부사장은 “향후에도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의 기술을 활용해 농촌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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