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소설 플랫폼 ‘블라이스’ 개설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웹툰에 이어 웹소설 유통에 나선다.

KT(대표 황창규)는 웹소설 플랫폼 ‘블라이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블라이스는 작가가 직접 자신의 작품을 등록하고 판매하는 플랫폼이다. 플랫폼이 이용자가 좋아할 만한 소설을 추천한다. 블록체인으로 작가와 이용자 정보를 보호한다. 표절을 가려내는데도 유용하다.

이용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로드하거나 PC로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된다.

KT 콘텐츠플랫폼담당 전대진 상무는 “다년간의 출판 유통 경험으로 쌓은 노하우와 KT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근간으로 작가에게는 독자와 소통하며 안정적으로 집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독자에게는 양질의 작품이 가득한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KT는 1인 창작자가 블라이스에 와서 많은 수익을 분배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T는 총상금 3억원 규모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오는 8월10일까지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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