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21만9000원…잉크 교체 방식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잉크젯 복합기를 선보였다. 2016년 프린팅사업부를 HP에 매각한 후 첫 신제품이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잉크젯 복합기 ‘잉크젯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출고가는 21만9000원이다. 카트리지 교체형이 아닌 잉크 보충식이다. 소위 무한 잉크 방식인 셈이다. 잉크 잔량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일반용지 25년 사진용지 75년 보존이 가능하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한편 무선 출력을 지원하는 제품도 시판한다. 무선 출력 제품 출고가는 24만9000원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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