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창규 대표 등 2500여명 관람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임직원과 가족 화합을 위한 연주회를 열었다.

KT(대표 황창규)는 지난 16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5회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특별연주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 대상이었다. 황창규 KT 대표 등 2500명이 관람했다. 공연은 인터넷TV(IPTV)로 생중계했다. 주문형비디오(VOD)로 다시 볼 수 있다.

KT 홍보실장 윤종진 부사장은 “KT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통해 직원의 감성 충천과 힐링, 그리고 직원, 가족 간 소통과 화합에 일조할 기회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KT 그룹 임직원, 더 나아가 국민들에게 아름다운 문화 나눔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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