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올림픽 시범서비스 사례 발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5세대(5G) 무선통신 사례를 전 세계 통신사와 공유했다.

KT(대표 황창규)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5G 상용 도입 및 진화 백서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백서는 KT뿐 아니라 28개 통신사와 12개 장비 업체가 참여했다. KT는 평창동계올림픽 5G 시범서비스를 담았다.

GSMA 기술 위원 KT 인프라연구소장 전홍범 전무는 “5G 조기 상용화를 위한 글로벌 통신사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KT는 앞으로도 GSMA와 같은 글로벌 연합체를 통해 전 세계에 5G 기술을 전파해 5G 상용화를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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