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서울 하상장애인복지관 장애인 초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시각장애인들이 평창 동계패럴림픽을 찾았다.

삼성전자(대표 권오현 윤부근 신종균)는 지난 13일 서울 하상장애인복지관 시각장애인을 강원 강릉 올림픽파크 ‘삼성 패럴림픽 쇼케이스’에 초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최신 모바일 기술과 저시력인용 시각장애 보조 애플리케이션(앱) ‘릴루미노’를 체험했다. 릴루미노 앱은 무료다. 가상현실(VR)기기와 스마트폰을 조합 시각장애인이 인식하기 쉬운 형태로 사물을 보여준다. 행사는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단체 ‘스마트엔젤’이 함께했다. 대한민국과 미국 아이스하키 경기도 관람했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화봉송 주자로도 참여한 시각장애인 김호식씨는 “불굴의 노력과 투지로 멋진 경기를 해준 대한민국 아이스하키팀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릴루미노 앱도 대중화 되어 저시력자에게 새로운 빛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IPC) 무선통신 및 컴퓨팅 분야 공식 파트너다. 평창동계올림픽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를 패럴림픽 동안 삼성 패럴림픽 쇼케이스로 정비해 운영 중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KT, IoT전기자전거 선봬…출고가 79만원 KT, IoT전기자전거 선봬…출고가 79만원
  • KT, IoT전기자전거 선봬…출고가 79만원
  • LG전자, 로봇 기술 확보 해외로 눈 돌린다…육…
  • AI 경쟁 2막 ‘고도화’…SKT ‘HW도 직접…
  • 선풍기도 IoT…LGU+ IoT선풍기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