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스튜디오 100곳 5일 만에 160만명 방문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9·9플러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삼성전자(대표 권오현 윤부근 신종균)는 갤럭시스튜디오 운영 5일 만에 방문자 160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갤럭시스튜디오는 전국 핫플레이스 100여곳에 설치한 갤럭시S9·9플러스 체험존이다. 지난 2월28일 문을 열었다. 이와 별개로 삼성 디지털프라자 등 전국 4000여곳의 체험관도 운영 중이다. 온라인 체험존도 마련했다.

이곳에선 갤럭시S9·9플러스에 처음 탑재한 ‘슈퍼 슬로우 모션’과 ‘증강현실(AR)이모지’ 등을 사용해 볼 수 있다.

한편 갤럭시S9·9플러스 시판은 오는 9일이다. 출고가는 ▲갤럭시S9(64GB) 95만7000원 ▲갤럭시S9플러스 64GB 105만6000원 256GB 115만5000원이다. 8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 중이다. 예약구매자는 하만 AKG 유무선헤드폰, 덱스패드 등을 받을 수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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