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MA 사무총장 등 다양한 주자 동참…KT 마지막 주자, 루지 국가대표 조정명 선수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평창동계올림픽 막이 올랐다. 101일간에 걸친 성화 봉송도 마무리했다. 모두 7500명의 주자가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 5명 중 1명은 KT를 통해 참여한 이다.

KT(대표 황창규)는 평창올림픽 성화 봉송 마케팅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KT는 평창올림픽조직위윈회 통신 파트너다. 성화 봉송도 통신 파트너로 참여했다.

KT는 작년 4월 성화 봉송 주자 선발 이벤트를 열었다. 총 1500명이 함께 했다. KT 임직원도 동참했다. KT는 성화 봉송 주자 추천 외에도 성화 봉송 현장 중계를 도맡았다. 롱텀에볼루션(LTE) 네트워크를 점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동영상 중계를 지원했다. 또 삼성전자 스마트위치 알림이 ‘커넥트 태그’와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네트워크를 통해 성화의 실시간 위치를 알렸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성화봉송 어드바이저 빌 모리스는 “이번 성화 봉송에서 KT의 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사람이 성화봉송 현장을 고품질로 빠르게 공유할 수 있었다”라며 “광화문에서 선보인 5세대(5G) 이동통신 드론 성화 봉송과 같이 KT의 5G를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평창올림픽에서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성화 봉송 마지막 날인 이날 세계이동통신사연합회(GSMA) 그란리드 마츠 사무총장이 주자로 나섰다. 또 KT의 마지막 주자는 루지 국가대표 조정명 선수가 맡았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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