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야놀자가 리모델링을 희망하는 숙박업주에게 최대 24개월간 3억원의 공사자금을 지원한다. 1월에 우선 총 1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집행할 예정이다.

숙박 O2O(Online to Offline)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는 숙박업 점주들과 상생을 위해 리모델링 공사자금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야놀자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외에도 숙박업을 운영하는 업주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야놀자F&G 오프라인 사업 담당 문승세 그룹장은 “비용 문제로 시설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숙박업 창업 희망자, 기존 숙박업 운영자들에게 리모델링을 통한 매출 상승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숙박업에 대한 비전과 정보를 공유하고 업주분들과 상생,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0일 오후 2시 대전 퍼시스빌딩 4층에서 개최되는 야놀자 대전 사업설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설명회는 2018년 숙박업 트렌드, 매출 상승전략, 리모델링 노하우 등 숙박업 운영관련 내용들로 구성됐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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