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디지털혁신상품] 안랩 ‘안랩 MDS’

2017.12.27 16:35:34 / 최민지 cmj@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내년에는 랜섬웨어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거래소 공격, 사회적 이슈를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 등 지능형 보안위협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와 관련 안랩 MDS는 네트워크에서 엔드포인트 영역까지 악성코드가 유입될 수 있는 주요 지점에서 보안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한다.

안랩 MDS의 실행 보류 기능은 신·변종 랜섬웨어나 기타 악성코드 의심파일이 PC에서 실행되는 것을 일단 보류한 후, 가상환경에서 의심 파일을 분석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암호화 채널, 네트워크, PC 장치 등 다양한 채널로 유입되는 의심 파일이 PC에서 실행되는 것을 차단한다.

또한 정적 및 동적 악성코드 분석 기술이 융합된 하이브리드 위협 분석 기술로 알려지지 않은 신·변종 위협도 탐지가 가능하다. 안랩의 독자적인 ‘메모리 분석 기반의 익스플로잇 탐지 기술’이 적용돼 악의적인 행위의 종류나 행위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악성코드를 탐지해, 제로데이 공격은 물론 샌드박스 분석을 우회 시도하는 악성코드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지원한다.

아울러, 머신러닝 기반의 위협 분석 기술인 ‘퀀텀러닝(Quantum Learning)’을 탑재해 기업 내부에 잠재되어 있던 위협 요소를 발견하고 조치할 수 있다. ‘MDS 전용 에이전트’와 퀀텀러닝의 연계로 잠재 위협의 탐지부터 실질적인 대응까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최민지 기자>cmj@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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