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스마트폰 및 온라인 확대 추진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LG페이 사용처를 늘렸다. LG페이는 LG전자의 스마트폰 간편결제서비스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신세계 및 SPC 계열사에서 LG페이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고 29일 밝혔다. LG페이는 스마트폰 G6시리즈와 V30시리즈에 탑재했다. 일반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매장에서 스마트폰을 신용카드처럼 활용할 수 있다.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가져가면 된다.

이철훈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 경영전략FD(Function Division)는 “적용 제품군, 결제 매장 등 서비스의 범위를 계속 확대해 왔다”이라며 “사용 국가 및 결제 수단 확대 등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내년 중저가 제품에 LG페이를 내장할 방침이다. 온라인 결제도 지원할 계획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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