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철로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철로 안전을 사물인터넷(IoT)으로 지키는 시대가 온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IoT 기반 철로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철도공사,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와 공동연구다. 경부선 대상 ▲레일 온도 측정 ▲차량 배터리 전압 측정 ▲차량 감속기 온도 측정 ▲차량 진동 측정 ▲자동 장력조정장치 동력게이지 측정 ▲피뢰기 누설전류 측정 ▲변전소 고압케이블 온도 측정 ▲상수도 사용량 검침 등을 시험했다. 한국철도공사는 내년 중 상용화를 점쳤다. 해외 진출 방안도 검토 중이다.

SK텔레콤 김장기 IoT사업부문장은 “앞으로도 IoT를 활용해 공공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색다른 기술들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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