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웸블리 스타디움, LG시그니처 체험존 운영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잉글랜드 축구협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2020년까지 잉글랜드 FA(Football Association)컵을 공식 후원한다. 잉글랜드 축구협회 소속 모든 팀이 참여하는 대회다. 중계방송은 150여개국 2700만여명이 시청한다.

LG전자는 ‘LG시그니처’ 마케팅에 이 행사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FA컵 결승전 무대인 웸블리 스타디움에는 LG시그니처 체험존을 운영한다. 이 경기장은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임시 홈구장이기도 하다. 손흥민 선수 소속팀이다. 또 이곳과 영국 국가대표팀 트레이닝 센터에 디지털 사이니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광고 콘텐츠 상영용이다.

이장화 LG전자 영국법인장은 “유럽 주요 시장에 출시한 초프리미엄 LG시그니처가 축구를 활용한 프리미엄 마케팅에 힘입어 상당한 시너지를 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유럽 축구 마케팅을 이어오고 있다. ▲독일 ‘바이엘04 레버쿠젠’ ▲잉글랜드 ‘풀럼FC’ ▲프랑스 ‘올림피크 리옹’ 등을 후원한바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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