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30, 다양한 촬영기법 소개…11월21일까지 영상 콘테스트 진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아이돌 그룹 ‘블락비’와 손잡고 스마트폰 ‘V30’ 동영상 촬영 기능 알리기에 나섰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V30으로 찍은 블락비 ‘마이 존(MY ZONE)’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블락비 뮤직비디오는 LG전자 V30 마이크로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뮤직비디오 제작과정 동영상도 올렸다. V30은 일반인도 전문가처럼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오는 23일부터 11월21일까지 V30 동영상 콘테스트도 열 예정이다.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이상규 전무는 “누구나 쉽게 전문가처럼 촬영할 수 있는 탁월한 카메라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화웨이, 韓 공략 확대 정지작업…AS센터 연내… 화웨이, 韓 공략 확대 정지작업…AS센터 연내…
  • 화웨이, 韓 공략 확대 정지작업…AS센터 연내…
  • LG전자, “신세계·SPC도 LG페이 받아요…
  • TV 밖으로 나온 LGU+ ‘아이들나라’
  • 삼성전자, “색각이상자도 TV 제대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