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부터 12일까지 충남 계룡대에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통신사의 5세대(5G) 이동통신 체험 경쟁이 뜨겁다.

KT(대표 황창규)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충남 계룡대에서 열리는 ‘2017 지상군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KT는 이 행사에서 ‘5G랜드’를 만든다. 5G 체험뿐 아니라 드론레이싱 등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KT 마케팅부문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담당 홍재상 상무는 “해운대, 자라섬에 이어 군 최대의 문화축제인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KT 5G랜드를 다시 한 번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곳에서 많은 사람이 KT 5G랜드를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상군 페스티벌은 각종 무기 전시 및 병영체험 등을 할 수 있는 행사다. 올해로 15회째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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