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화점 등 ‘LG시그니처’ 유통망 고급화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초고가 생활가전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10월 미국 뉴욕 백화점 블루밍데일스와 로드 앤 테일러에 ‘LG시그니처’를 전시한다고 1일 밝혔다.

미국 아티스트 조나단 애들러와 협업도 하고 있다. 그의 인테리어 매장 11곳에 LG시그니처를 함께 연출했다.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법인장 조주완 전무는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유통 채널과의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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