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뇌 활력 프로그램’ 진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정보통신기술(ICT)이 노년의 동반자가 된다.

KT(대표 황창규)는 전국 4개 지역서 ‘스마트 뇌 활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 뇌 활력 프로그램은 지난 9월13일부터 28일까지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충남 계룡시에서 열렸다. 9월18일 ‘치매극복의 날’과 10월2일 ‘노인의 날’을 맞아 KT그룹 정보기술(IT)서포터즈가 나선 봉사활동이다. 뇌 활력에 도움을 주는 신체활동과 함께 증강현실(AR)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색칠체험과 여행 등으로 구성했다.

KT 지속가능경영센터장 이선주 상무는 “KT그룹 IT서포터즈의 치매예방 교육이 치매 확산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노년층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또한 KT의 IT를 통해 독거노인 돌봄뿐 만 아니라 고독사 방지, 사후 방치 등 사회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T는 기가스토리 지역과 쪽방촌 노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펼치고 있다.

전남 신안군 임자도 독거노인 집엔 동작감지센서를 설치했다. 인천 옹진군 백령도와 인천 강화군 교동도 독거노인 집엔 전력사용량센서를 배치했다. 평서울 동자동과 남대문 쪽방촌은 동작감지 스마트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단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달았다. 센서가 평소와 다름을 감지하면 지방자치단체 담당자가 이상 여부를 확인한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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