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구 대표이사와 연구개발본부 대표 수상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장과 트로피, 메달을 수여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우철 이사, 송화준 연구소장, 이홍구 대표이사. 홍성호 그룹장, 조창훈 이사)



[디지털데일리 신현석기자] 30일 투비소프트(대표 이홍구)의 부설연구소인 ‘연구개발본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IR52 장영실상 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31일 투비소프트는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이번 수상은 기업이나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시상이 아니라 ‘조직’에 주어지는 상이므로, 그간 제품 개발에 매진해 온 연구개발조직 (연구개발본부) 전원에게 주어진 상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고 설명했다. 

‘IR52 장영실상 기술혁신상’은 연구개발조직의 기술 혁신 성과를 평가하여 포상하는 상이다. 30일 매일경제 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유영민 과학기술정통부 장관과 박용현 한국산업기술협회 회장 등 유관 기관 관계자와 수상자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투비소프트 연구개발본부는 R&D 기획 조정과 아키텍처 설계, 제품 구현 및 품질 점검 등 제품 개발의 전 영역을 담당하고 있으며 송화준 연구소장을 포함해 현재 6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수상을 통해 투비소프트는 연구개발 조직 전체의 인력 우수성 및 기술 혁신 성과를 포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다. 그간 투비소프트가 자체 기술력 향상을 위해 기울여온 그 동안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특히 전체 연구 개발 조직의 90% 이상이 주요 연구 인력이고 평균 근속년수는 8년에 달하는 등 우수한 인력 자원 확보에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순수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마이플랫폼, 엑스플랫폼, 넥사크로플랫폼의 제품 가치와 글로벌 대기업으로부터 국내 시장을 수성해온 점, 해외에서도 매출 성과를 내는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기술혁신상을 수상하게 됐다.  

투비소프트의 이홍구 대표는 “앞으로도 항상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앞장서 더욱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투비소프트는 오는 9월 27일 그랜드세미나를 개최, UI∙UX 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꿀 신제품 넥사크로 17을 처음 공개할 계획이며 현재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 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

<신현석 기자>shs1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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