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11번가를 운영하는 SK플래닛(대표 서성원)은 올 연말까지 판매자, 소비자와 함께하는 ‘반려동물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반려동물용품을 구매할 때마다 기부금이 적립되는 ‘함께하는 쇼핑’ 기획전이 진행된다. ‘마즈’, ‘힐스펫’ 등 반려동물용품 주요 브랜드 7개사 및 유기동물보호단체 ‘동물자유연대’가 함께한다. 대상은 사료, 간식, 의류/잡화, 소품 등 총 20여 종이다. 

적립된 기부금은 11번가 ‘희망쇼핑’에서 적립된 1000만원의 기부금과 함께 동물자유연대의 남양주 반려동물 복지센터 2관 건축에 사용될 계획이다. 11번가의 동물보호 캠페인은 오는 9월 LG생활건강 등 주요 제조사와 함께하는 유기견 보호센터 후원 캠페인, 10월 반려동물 보호자 교육 진행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진다. 

김수경 SK플래닛 MD3본부장은 “유기동물보호에 대한 관심이 커져 이번 캠페인에 고객들의 많은 성원이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여러 파트너사와 협력해 동물복지에 대한 가치제고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형두 기자>dudu@ddali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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