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나모바일·NTT도코모, 5G 마케팅 일환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5세대(5G) 이동통신 마케팅에 중국 차이나모바일 일본 NTT도코모도 활용한다.

KT(www.kt.com 대표 황창규)는 지난 2일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5G 기술전략 회의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의는 KT와 차이나모바일 NTT도코모가 참여한다. 3사의 마케팅 협력이 주다. 이번엔 5G다.

김영식 KT INS(Intelligent Network Support)본부장은 “KT는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이미 글로벌 표준을 기반해 기술 차별화 전략을 수립하고 있으며 글로벌 제조사와 함께 5G 상용화를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자평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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