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 이달부터 해외시청 제공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국내 프로야구 중계를 해외서도 모바일로 볼 수 있게 됐다. 그동안은 저작권 문제로 쉽지 않았던 사안이다.

LG유플러스(www.uplus.co.kr 대표 권영수)는 8월부터 ‘유플러스 프로야구’ 애플리케이션(앱)을 해외서도 이용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유플러스 프로야구는 LG유플러스의 LG유플러스 고객용 서비스다. 프로야구 중계 및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80만명이 다운로드했다. 해외서비스는 미주대륙과 중국을 제외한 190여개국에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현지 가입자식별모듈(USIM, 유심)을 장착하면 안 된다. LG유플러스 데이터 로밍 상태여야 한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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