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공간을 갤러리처럼…55인치 344만원·65인치 515만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일상 공간을 갤러리처럼 만들어주는 TV가 국내 선보인다.

삼성전자(www.samsung.com/sec 대표 권오현 윤부근 신종균)는 라이프스타일TV ‘더 프레임’을 국내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출고가는 55인치 344만원 65인치 515만원이다. 퀀텀닷발광다이오드(QLED)TV다. 지난 1월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2017’에서 최고 혁신상을 받은 TV다.

더 프레임은 TV시청을 하지 않아도 공간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라는 것이 삼성전자의 설명. 액자처럼 그림을 보여주는 ‘아트 모드’와 실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프레임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트 모드는 예술 작품 또는 개인 사진 등을 띄우는 기능이다. 전 세계 27명 유명 아티스트 작품을 100개를 내장했다. 한국 판매 제품을 한국 인기 작가 작품을 추가 제공한다. 작품은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자동으로 TV를 꺼줘 전력 소비를 술일 수 있다. 프레임 디자인은 소비자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벽걸이로 설치할 경우 틈새를 최소화 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한승희 상무는 “기술은 매우 개인적인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취향·열망 등을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하며 더 프레임은 이런 철학에 기반 공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TV”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배구코트 4개 보다 더 큰 사이니지, 누가 만들… 배구코트 4개 보다 더 큰 사이니지, 누가 만들…
  • 배구코트 4개 보다 더 큰 사이니지, 누가 만들…
  • ‘갤럭시노트8·아이폰8’, 3G 가입자는 못…
  • 티몬, 여행상품권 ‘티몬패스’ 5000종으로…
  • LGU+, 저가 전용폰 추가…‘갤럭시J3’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