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톤, 이준호 네이버 전 CISO 공동대표로 영입

2017.06.12 14:03:37 / 이상일 2401@ddaily.co.kr

▲센스톤 유창훈 대표(사진 오른쪽)은 이준호 네이버 전 최고정보보안책임자(왼쪽)를 공동대표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센스톤(대표 유창훈)은 이준호 네이버 전 최고정보보안책임자(CISO)를 공동대표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준호 센스톤 공동대표는 삼성항공 출신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 CIO를 거쳐, 네이버(NAVER) CISO, CPO로 제직 중, 아태지역 ISLA 최고정보보호 전문 리더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6년 한국CIO포럼 선정 '올해의 CISO'로도 선정됐다.

또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비상임 이사 및 정부3.0추진위원회 전문위원으로도 왕성하게 활동한바 있다. 
 
이러한 경력의 이 대표는 지난 달 기관투자가들과 함께 센스톤에 직접투자를 하고, 창업자인 유창훈 대표와 함께 책임경영은 물론 센스톤의 큰 도약을 목표로 합류를 결정했다.  
 
센스톤은 선택적 다중 사용자인증 기술로 2015년 11월 설립되어 2016년에 각종 보안성 심의/테스트 및 파이도(FIDO) 국제인증까지 획득, 헌법재판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롯데멤버스, SBI저축은행, 생명보험협회 등에 제품을 납품해 왔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LG전자, 이노페스트 중남미 개최 LG전자, 이노페스트 중남미 개최
  • LG전자, 이노페스트 중남미 개최
  • KT, 5G 기술 축적 ‘착착’
  • 주식거래, 집에서 말로 한다
  • 삼성전자, “TV 스탠드 직접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