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 오피스, 日 정글 통해 윈도 버전 판매 시작

2017.03.20 17:19:27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인프라웨어(www.infraware-global.com 대표 이해석·곽민철)는 일본의 소프트웨어(SW) 개발 및 판매 기업인 정글과 업무 제휴를 맺고 ‘폴라리스 오피스’ 윈도 버전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MS오피스와 HWP, PDF, ODT, TXT 등 업무에 필요한 대부분의 파일을 문서의 깨짐 없이 읽고, 편집할 수 있는 통합 오피스 SW다. iOS, 안드로이드, 윈도, 맥 등 모바일과 PC를 아우르는 다양한 OS를 지원한다. 로그인 기능을 이용하면 전용 폴라리스 드라이브를 비롯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계돼 언제 어디서나 파일을 확인, 편집, 공유할 수 있다.

인프라웨어 이해석 대표는 “유럽이나 북미와 같은 프리미엄 시장에서 기술력으로 인정받은 폴라리스 오피스를 일본 시장에도 공급하게 돼 기쁘다”며 “일본은 아시아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마켓으로 클라우드 오피스 수요도 높다”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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