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아이앤씨, 뉴타닉스와 국내 프리미엄 파트너 계약 체결

2014.04.18 16:14:25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씨티아이앤씨(www.ctinc.co.kr 대표 임형섭)는 가상화 컴퓨팅 플랫폼 업체인 뉴타닉스와 국내 프리미엄 파트너 계약을 1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씨티아이앤씨는 뉴타닉스의 가상화 컴퓨팅 플랫폼에 대한 공급과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를 통해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가상화 플랫폼 시장에 적극 진출할 계획이다.

뉴타닉스의 가상화 컴퓨팅 플랫폼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가 합쳐진 통합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이다.

씨티아이앤씨 임형섭 대표는 “가상화 기술의 보편화는 소프트웨어정의 데이터센터(Software Defined DataCenter)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 되었다”면서 “SDDC 구현을 위해 핵심적인 개선 방안은 기존의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개선할 수 있는 SDS(Software Defined Storage)의 구현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씨티아이앤씨는 현재 무정지서버인 스트라투스와 블레이드 서버인 이제네라의 총판도 맡고 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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