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웨어 2부]
누구나 쓸 수 있지만, 아무나 쓸 수 없는···레드햇의 마법

[미들웨어 2부] 누구나 쓸 수 있지만, 아무나 쓸 수 없는···레드햇의 마법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의 활용율은 점차 높아지고 있지만 순수하게 내부 인력만으로 이를 운용하는 것은 쉽지 않다. 공짜로 사용할 수는 있지만, 서비스수준(SLA)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이다.

오픈소스 SW는 소스코드가 공개돼 있고, 공짜로 사용할 수 있더라도 이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으면 사용이 힘들다. 특히 IT전문가들이 많지 않은 일반 기업들은 더욱 그렇다. 내부 IT인력이 있는 기업 역시 새로운 기능이 추가하고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선 기술 내재화가 필요하다.

이는 단지 엔지니어 몇 명을 충원한다고 하는 것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지속적인 학습과 커뮤니티 활동을 통한 경험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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