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1부]
‘홈 IoT’, 과연 이통사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IoT 1부] ‘홈 IoT’, 과연 이통사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사물인터넷(IoT)은 과연 성장정체기에 빠진 국내 통신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까. 현재 ICT 업계의 최대 화두는 단연 사물인터넷(IoT)이다.

2016년에도 역시 IoT는 거의 모든 ICT관련 업종에서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폰 이후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 있는 ICT 기업들은 IoT를 새로운 성장동력 1순위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많은 연구기관들에서 수십억개의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되고, 자동차는 네트워크로 연결돼 금방이라도 자율주행을 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는다. 사람과 사물을 넘어 사물간 연결을 통해 나타날 방대한 정보를 분석하는 빅데이터까지 IoT의 범위는 날이 갈수록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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