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4부]
올플래시 스토리지 주요 밴더별 제품 전략 소개 자료

[스토리지 4부] 올플래시 스토리지 주요 밴더별 제품 전략 소개 자료
올해를 기점으로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은 기업들에게 ‘새로운 일상’이 됐다. 신기술에 가장 보수적이라는 금융권에서조차 이제는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을 당연시 여기고 있다.

금융권의 경우, 기존에는 거래처리 속도에 민감한 증권사, 카드사 등을 중심으로 올플래시 스토리지에 관심을 보여왔다. 하지만 올해 초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 등 대형 시중은행까지 스토리지 표준화 사업을 통해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도입을 위한 PoC를 진행하는 등 기술검토를 진행한 바 있다.

이같은 주요 금융회사들의 행보는 올플래시 스토리지가 향후 대세(大勢)로 자리잡게될 것이란 전망의 근거가 되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 이슈의 확장, 오픈 아키텍처 구조로 IT의 복잡도가 커짐에 따라 금융권의 스토리지 용량 수요는 매년 크게 늘고 있다.

[스토리지 1부]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대의 개막, 왜 혁신인가

[스토리지 2부]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

[스토리지 3부]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무장하는 금융권, 구축 사례 및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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