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서브, ‘클라우드 풀케어 서비스’ 출시 트위터 페이스북

백지영 기자 / jyp@ddaily.co.kr2018.02.09 11:55:09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스마일서브(대표 마보임)는 스타트업과 소호(SOHO) 등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풀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스마일서브는 지난해 2월 말 자체 기술로 만든 클라우드 브랜드 아이윈브이(iwinv)를 런칭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한 클라우드 풀케어 서비스를 통해 전담인력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환경에 운영 및 관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구축부터 운영, 서버 최적화, 보안 등을 전담 엔지니어가 제공한다. 특히 모니터링을 통해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처리 및 정기 리포트도 발급한다.

서버 1대 기준에 구동 사이트는 최대 10개까지 관리받을 수 있다. 비용은 월 15만원이다. 일 기준 7000원 꼴이다.

스마일서브 김기중 본부장은 “지난 16년 간의 호스팅 및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검색폼

문서 자료실

  • 클라우드 서비스 정보보호 안내…다운로드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한 서비…다운로드
  • 공공부문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다운로드 본 연구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주요…다운로드
  • 2011년을 이끌 클라우드 및 가…다운로드 CIO 및 IT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클라우드…다운로드

구축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