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IBM, IBM 인터커넥트 2017 행사에서 클라우드 협력 방안 모색 트위터 페이스북

이상일 기자 / 2401@ddaily.co.kr2017.03.15 10:11:38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SK㈜ C&C(www.sk.com 사업대표 안정옥)는 안정옥 사업대표가 19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IBM 인터커넥트(InterConnect) 2017에서 IBM의 본사 고위 관계자를 만나 ‘클라우드 기반 미래 성장 사업 및 글로벌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 조성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작년 8월 오픈한 판교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서 ‘SK㈜ C&C 클라우드 제트(CLOUD Z)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글로벌 융합 물류 통합 솔루션 ‘케롤(KEROL)’과 국내 강소SW 기업이 개발한 SaaS(Software as a Service)의 글로벌 확산 협력 강화를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이에 따라 SK㈜ C&C의 글로벌 융합 물류 솔루션 케롤을 글로벌 물류 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견인하는 핵심 SaaS 상품으로 키우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IBM의 클라우드 PaaS(Platform as a Service)인 블루믹스(Bluemix) 플랫폼으로 개발된 케롤을 SaaS로 제공하면 고객들의 융합 물류 솔루션 도입 비용도 줄이고 클라우드 서비스 신규 고객 유치도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또한 기업에서 활용도가 높은 ▲ERP(전사적 자원 관리, Enterprise Resources Planning) ▲데스크톱 가상화 ▲IoT 등의 분야에서 국내 강소 SW 기업의 SaaS발굴 및 글로벌 마케팅 지원책도 마련할 예정이다. 글로벌 진출 시 현지 상황에 맞는 서비스 개발 플랫폼으로 IBM 블루믹스 PaaS 활용도 협의 대상이다.   

한편, SK㈜ C&C는 상호 성공적인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사업 협력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 2월 IBM의 ‘최고 전략 비즈니스 파트너(Top Strategic Business Partner)’로 선정됐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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